Chart of th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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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6일 월요일 코스피 지수는 0.46% 하락함. 상승 종목이 464개였고 하락 종목이 412개였음. 외국인은 1.31조 원을 순매도했고, 개인이 2.68조 원을 순매수했음. 삼성전자가 2.75% 상승했지만 SK하이닉스는 3.38% 하락했음. 니케이 지수가 0.01% 하락함. 무라타가 7.49% 하락함. 원달러 환율은 1,521원으로 마감해 0.72% 하락함. 한국의 3년 금리는 3비피 올랐고 10년은 1비피 상승함.
미국 시장에서 다우가 0.29% 오르면서 사상 최고치를 경신. 나스닥은 1.12% 올랐고, S&P500 지수는 0.72%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17% 상승함. 아시아와 유럽 시장의 (특히 반도체 관련) 강세를 미국 시장이 자연스럽게 반영한 영향이 있음. 원유 가격은 0.2% 올랐지만 68달러 대를 유지함. 미국채 2년과 10년은 모두 1비피 하락.
6월 미국의 ISM 서비스 지수가 발표됨. 중요한 지표는 아니지만, 7월 1일에 발표된 ISM 제조업 지수에 이어 가격 항목이 하락하면서 물가 압력이 완화된 시그널로 해석. 6월 CPI와 PCE 모두 가격 상승 압력은 완화되었을 것으로 예상함. 제조업 가격 지수는 9.1포인트 하락한 73이었는데 어제 발표된 서비스 가격 지수는 3.6포인트 하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