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t of the day
1.
코스피 지수는 7.89% 하락하고 코스닥은 6.74% 하락함. 장 초반 하락 후 반등하는 듯했지만, 다시 하락해서 장중 저점을 하락 돌파했다. 상승 종목이 280개, 하락 종목이 616개였음. 삼성전자가 9.05% 하락했고 하이닉스는 14.57% 하락함. 외국인은 4.3조 원을 순매도했고, 기관도 2조 원을 순매도. 니케이는 2.33% 하락함. 키옥시아는 13.47%, 무라타와 도쿄일렉트론은 8.54%와 7.44% 하락. NEC는 5.5% 올랐고, 히타치와 소니도 3.9%와 2.46% 상승. 니케이 하락 폭이 상대적으로 작은 것은 코스피보다 반도체 기업의 비중이 작기 때문. 국고채 3년은 4비피, 10년은 2비피 하락함.
미국의 다우 지수는 1.14% 상승했고, S&P500 지수는 보합 마감. 나스닥은 0.8% 하락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5.44% 하락함. 한국과 일본의 반도체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한 영향권 하에 있었고, AI 수요에 대한 의심보다는 반도체 가격의 지속성에 대한 의문, 지나친 레버리지와 쏠림에 대한 부담이 계속되는 중으로 보임. 미국채 금리는 고용 지표가 예상보다 부진하면서 2년이 3비피 하락하고 10년은 1비피 상승 마감함. 2/10년 스프레드는 35비피로 확대됨. 원유 가격은 0.16% 하락한 68.4 달러로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