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스닥 선물
200일 이평이 무너지면서 그 동안의 강세 흐름을 깨졌다고 생각. 통화정책 사이클로 보면, 금리인상에 적응하면 다시 반등하겠지만, 추세를 이탈한 후유증은 단기간에 만회되기는 어렵다고 본다. 200일 이평을 회복하는 게 급선무이고, 14489 지지여부가 관건. 무너지면 그 다음부터는 지지의 특이점에 의미를 두기는 쉽지 않다. 지지가 허약하다는 뜻.
2. S&P 500 선물
나스닥의 200일 이평이 무너진 상태에서는 특이점 지지를 다른 지수에서 찾을 수 밖에 없는데 다우는 나스닥과 큰 차이가 없어서 결국 S&P500 선물에 찾을 수 밖에 없다. 오늘은 S&P500 선물의 200일 이평이 관건. 문제는 나스닥과 달리 S&P500 선물의 특이점 지지는 상대적으로 늘 약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