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스닥 선물
아래 꼬리 달린 양봉으로 마감했음에도 불구하고 120일 이평을 회복하지 못한 후유증을 앓고 있는 중. 금리인상을 앞두고는 주식시장이 취약하다는 정성적인 이유도 있다. 일단 15135까지 하락했는데 이 다음은 200일 이평. 200일 이평을 시도할 개연성이 상당하고 (15135까지 한 방에 간 후 반등했으면 좀 다른 얘기겠지만) 지지를 받는다면 200일 이평에 한 표. 만약 200일 이평이 무너진 후 상당기간 반등하지 못하면 또 다른 얘기.
2. 다우 지수
35810과 35518을 차례로 깨고 나서 100일과 120일 이평에 도달한 상태. 롱입장에서는 여기서 반등이 있으면 좋겠는데, 어제 일중으로는 일단 지지를 받았다. 하지만 특이점에서 기대해볼만한 가열찬 반등은 아니었다. 다음 특이점은 200일 이평으로 나스닥과 비슷한 상황이지만 약세 정도는 심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