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의 아시아 주식 전략 헤드인 티모시 모(Timothy Moe)와 글로벌 헤지펀드 담당 헤드인 토니 파스콰리엘로 (Tony Pasquariello)의 대담. 파스콰리엘로가 묻고 모가 답하는 내용이다. 제목은 <The Breaks of the Game: Pulse Check on Asian Equities>인데, 중요한 논점에 답하고 있다.
다음 네 가지 이슈들에 대해서 상세하게 답하고 있다. (Transcripts는 파일로 첨부했음)
결론만 말하면, 이익이 가는 곳에 주가 상승이 있었는데, 그래서 주가가 크게 오른 곳이 한국, 대만, 일본이다. 하지만, 한국의 경우 주가가 올랐지만 이익은 더 크게 늘면서 오히려 밸류에이션은 수축했는데, 그래서 논쟁은 이익의 높은 절대 수준은 유지되니 주가가 더 갈 것인가 아니면 이익 증가 속도가 꺾이니 주식을 팔아야 할 것인가 여부임.